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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솜 한국학교 한국역사문화 교육

MorningNews 0 102 10.14 07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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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니베일시에 위치한 다솜 한국학교(교장 최미영)에서는2020~2021학년도 한국역사문화 교육과정의 대주제를 <자랑스러운 재외동포를 찾아서>로 정하고 지난10일(토)에 그 첫 시간으로 <세계를 누빈 재미동포 독립운동가 안창호 선생님>이라는 제목으로 공부하였다. 안창호 선생님은 1902년 부인과 함께 SF에 도착한 첫 재미동포라고 할 수 있다. 

본교와 가까운 SF에는 안창호 선생님이 조직한 공립협회와 흥사단 그리고 대한인국민회 본부가 있었던 사적지가 남아 있을 뿐 아니라 안창호 선생님이 인터뷰했던 SF크로니클 신문도 본교가 위치한 지역의 신문이어서 학생들이 찾아가 보고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역사의 한 부분이 되었다.(학생들이 화면을 통해 공부를하고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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